=LOVE(이콜러브)의 자매그룹으로서、2019년 2월에 탄생한 12인조 아이돌 그룹、≠ME(낫이콜미)。「2기생」이 아닌、단독 그룹으로서 활동하는 것을 전제로 오디션을 개최。=LOVE의 여동생이면서、장래의 라이벌이 될 수 있는 가능성도 숨긴다。 프로듀서 사시하라 리노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자신을 모두가 경험하면 좋겠다」라고 하는 생각을 그 이름에 담았다。
2000년 7월 17일 탄생。가고시마현 출신。첫 오리지널 곡 『≠ME』、『너의 쇨였구나』로 2곡 연속 센터를 맡았다。닉네임은 「나나카」。「언젠가 고향인 가고시마에서 라이브를 하는게 꿈」이라고(사진:사가 아키히로)
이번 8월에 그룹명을 얻었던 첫 악곡 『≠ME』를 YouTube에 공개。질주감 넘치는 청춘 송은 재생 150만 회를 넘겼다(12월 중순 현재)。 2번째의 『너의 소리였구나』는 =LOVE의『치사해 치사하네』의 커플링으로서 TypeC、D에 수록、CD 데뷔를 막 완수。 2곡 연속으로 센터를 맡는 19세의 토미타 나나카에게 들었다。
「첫 오리지널 곡 『≠ME』에서 센터를 맡았을때는 놀랐어요。 사시하라 님이 『힘찬 노랫소리가 좋으니까」라고 말을 걸어주셔서、어우러지는 레벨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고、남의 뒤를 따라다니는 성격이었어서。
그렇지만、이번 여름은 이벤트(※)에서 팬분들 앞에 설 기회가 계속되서。역시 응원을 받으면 기쁘고、좀 더 인정받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TOKYO IDOL FESTIVAL 2019」나「=LOVE ≠ME 스페셜 콘서트『24 girls』」、「@JAM EXPO 2019」등
두 번째 곡인『너의 소리였구나』의 센터는、지난번과 달리、확실하게 해내고 싶다고 강하게 생각하고 있어요。『≠ME』를 부를 때는 주변이 전혀 보이지 않아서、조금 겉돌았을지도 몰라요。 멤버의(타니자키)사야와 밥을 먹으러 갔을 때、『내가 지탱해줄게』라는 말을 들은 것도 크고요」
사랑의 두근거림을 느껴요
「『너의 소리였구나』는 멜로디가 엄청 시원한 악곡。 동아리 선배가 너무 멀리 찬 공을 주으러 가는 길의 주인공이、음악실에서 들리는 반 마돈나의 트럼펫 소리에 마음을 빼앗긴다는 스토리예요。 처음 듣자마자、바로 상황을 떠올리기 쉬워서、분명 사랑이란 이런 두근거림이 있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LOVE님의 곡은 여러 가지 색이 있지만、결성한 지 얼마 안 된 저희는、『좋아해』라는 감정을 전하는 청춘 송을 특징으로 해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목표는 =LOVE님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정도의 그룹이 되어、남녀노소 폭넓은 층의 사랑을 받는 것이에요。 언젠가、단독 데뷔를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는、모델분을 동경해서 이 세계에 들어왔으니、패션지 일도 해보고 싶어요」
토미타 나나카 (≠ME)「노랫소리가 센터로 결정된 이유라고 사시하라 리노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INTERVIEW/2019 2021. 4. 16.
「센터로써 노래와 퍼포먼스로 이끌어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토미타 나나카씨(≠ME)
사시하라 리노 씨가 프로듀스 하는 신 아이돌 그룹 『≠ME』의 센터를 맡고 있는 토미타 나나카 씨에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첫 퍼포먼스로 저희의 첫인상이 결정되는 것이라 생각해 전력으로 했습니다!
――「≠ME」(낫이콜미)는、어떤 콘셉트의 아이돌 그룹인지 알려주세요。
【토미타 나나카】「지금까지와는 다른 자신을 경험했으면 좋겠다」라는 프로듀서 사시하라 리노님의 바람이 담긴 그룹입니다。
――사시하라 리노 씨는、멤버들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토미타 나나카】저희 멤버들에게는、모두의 동경이자、목표이기도 한 존재예요。 누구나 알고、모두의 사랑을 받는、그런 멋진 존재에 저희도 한 걸음씩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LINE을 해주시거나、콘서트 후에 모두에게 말을 건네주시거나 하셔서、언제나 저희 멤버들을 지켜봐 주고 계세요。
사시하라 리노님으로부터의 말을 들으면 다음에도 더 열심히 해야지 하고 생각합니다。 좀 더 칭찬받아보라고!라고。 TIF(TOKYO IDOL FESTIVAL) 이후에도、「모두 열심히 해줘서 좋았어」라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기뻤어요。「≠ME」에는 제가 부르는 솔로 부분이 있는데、며칠 전에도、저에게「그 부분 좋았어」라고 말해주셨습니다。
『≠ME』의 센터를 맡고 있는 토미타 나나카씨에게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며칠 전、TIF、히비야 야외음악당에서의=LOVE와 ≠ME의 합동 콘서트는、어땠나요。
【토미타나나카】(TIF、히비야 야외음악당 모두)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이렇게나 봐주시는 팬분들을 가까이서 느끼는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뒤에 계신 팬분들도 또렷이 보였어요。 TIF는 ≠ME의 첫 퍼포먼스라、저희들의 첫인상이 결정되는 것임으로、저희들을 처음 보고 어떻게 생각해주실까 계속 두근두근거려서。 많이 떨렸었지만、그만큼 여러분이 분위기를 올려주셨기 때문에 저희들도 기분이 올라갔습니다!
하지만、TIF에서는 힘이 너무 들어가 버려서 잘 전해진 걸까 하는 불안이랄까、그것이 아쉬웠어요。 그래서、히비야 야외음악당에서는 좀 더 마음에 가까이 닿도록 강약을 조절한 창법과 퍼포먼스를 연습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하면 마음에 닿을까를 의식하며 더 힘을 준 느낌이에요。 둘 다 최선을 다 했습니다!
「신곡의、제 솔로 부분은 사시하라 리노님도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셔서、정말 기뻐요」 토미타 나나카씨(≠ME)
히비야 아외음악당에서는、곡 수도 많았기 때문에 기억해야 할 것도 많이 있어서。 멤버 모두와 한 마음이 되어、한 사람 한 사람이 의식을 높여、좋은 것을 할 수 있도록 미팅을 하며 연습했습니다。 이번 스테이지가 좋았어라는 말을 매번 들을 수 있도록 저도 그때마다 뉘앙스를 바꿔서 들려드리고 싶어요。
TIF도 야외음악당도、여름의 라이브는、땀이 엄청 나서! 빛이 나더라고요(웃음)。 심상치 않게 땀을 흘렸다고나 할까요。 팬 여러분들도 제대로 물을 드시고 계신가 생각하고 그랬어요。
≠ME는 반년 정도 활동했지만、팬 여러분뿐만 아니라、저희의 라이브를 위해서、스태프분들이나、움직여 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구나라고、멤버 사이에서도 엄청 느끼고 있어요。 저희들을 위해서 좋게 만들어주시려고 움직여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잊지 않고、1회 1회의 스테이지를 후회 없이 하도록 해야겠다 라고 생각해요。 당연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이렇게 좋은 환경에 있을 수 있는 것은。 좋은 퍼포먼스로 보답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해요。
「가사의 의미를 저희 나름대로 해석하며、여기는 이런 느낌이지라던지、멤버끼리 의논하기도 해요」 토미타 나나카씨(≠ME)
센터는、멤버 모두가 지탱해준다고 할까、지금은 안심이 돼요
――첫 오리지널 송 「≠ME」은、어떤 곡인가요。
【토미타 나나카】가사도 그렇지만、전부 상쾌하고 청춘을 느끼는、여름 같은 곡이 되어있어요。 팬 여러분들도 함께 출 수 있는 그런 안무도 있고。 모두가 같은 안무를 해주셔서、함께 할 수 있는 곡으로 좋네 라고 생각해요。
가사의 의미를 저희 나름대로 해석하며、여기는 이런 느낌이지라던지、MV를 촬영하기 전이나 노래를 하기 전에 멤버들끼리 의논해보기도 했었어요。 춤도 여기가 이러니까! 첫 곡이다 보니 굉장히 공을 들였고、저희들도 좋은 곡을 들려드리고 싶어서、이런 대화를 여러 번 하다 보니、드디어 저희 곡이 되었다는 느낌이에요。
「가사도 그렇지만 、전부 상쾌하고 청춘을 느끼는、여름 같은 곡이 되어있어요」 토미타 나나카씨(≠ME)
――토미타 나나카 씨는 센터를 맡으셨죠。 어떤 기분인지 말씀해주세요。
【토미타나나카】그룹에 들어왔을 때부터 언젠가 센터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이번에 갑자기 맡게 되어 엄청 놀랐습니다。 센터는 책임이 막중해서 부담도 컸지만、사시하라 리노님이 저의 노랫소리로 센터를 정했습니다 라고 해주셔서、노래와 퍼포먼스로 이끌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댄스를 배우고 있어도、포지션은 앞 쪽보다는 뒤 쪽이었어서、항상 앞에 누군가 있었어요。 그런데、첫 센터로、등 뒤로 모두의 시선이 느껴지고、엄청 무서웠었지만、멤버 모두가 지탱해준다고 할까 、지금은 안심이 돼요。 언제나 스테이지 전에 괜찮아 라고 멤버들이 말해주니까、전보다는 제대로 서 있는 걸까 생각해요。 멤버의 지탱으로 긴장도 많이 풀리고、점점 즐거워지는 것 같아요。
――토미타 나나카 씨의 마지막 솔로 파트는、어떤 방식으로 부르나요。
【토미타나나카】저의 솔로 부분은 사시하라 리노님도 마음에 들어해 주셔서、그게 정말 기뻐서요! SNS 같은 곳에서 팬 분들이 솔로 부분은 울컥하네 라고 해주시는 코멘트를 보고、저도 노래할 때 생각이 많아져서、TIF때에도 감정이 벅차서 울컥했었었어요。
저의 솔로 부분까지 오는 부분… 제 바로 앞은、사쿠라이 모모라는 아이가 부르고 있는데、거기서부터 점점 벅차오르다、마지막에 제 솔로 파트에서 달아오르니까、한층 차오른 듯한 느낌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사시하라 리노님으로부터의 말을 들으면 다음에도 더 열심히 해야지하고 생각합니다」 토미타 나나카씨(≠ME)
언젠가는 크게 되어、일본 최고의 국민적 아이돌을 지향하고 싶어요
――MV 촬영은 어떤 느낌이었나요。
【토미타나나카】6월 중순쯤에 찍었는데、햇빛이 너무 세서! 스태프 분들이 큰 양산을 준비해주셨어서、그 큰 양산에 두 명씩 들어가서 이동하기도 하고。 나가타 시오리라는 조금 작은 아이가 있는데요、그 아이가 혼자 큰 양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는 게、토토로 같아서요(웃음)! 엄청 귀여워서 제 안에서 인상 깊게 남아있어요。
촬영은 아침부터 밤까지 꼬박 하루라、이런 식으로 진행되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첫 MV인데、좋은 걸 만들고 싶어서 열심히 했어요。 그런데、립씬(혼자 노래하는 촬영)에 고전해서、제일 마지막이었는데、좀처럼 잘 되지 않아서요。 생각과 같은 씬이 찍혀있을지 불안해요。
거울 앞에서 여러 가지 연습도 했었는데、막상 하려니까 머릿속이 하얘져서。 긴장을 하고 있었는데、감독님께서 여러 아이돌을 찍어왔지만、다들 처음에는 울기도 하고、고전하거나 고민하던 아이들도 있으니까 괜찮아 라고 얘기해주셔서요。
그러니、MV를 촬영할 기회가 또 생긴다면、한 단계 레벨 업해서 성장한 자신이 되고 싶어서요。 감독님에게 다시 찍어달라고 할 기회가 생겼을 때、성장했구나 라고 생각해주실 수 있게 되고 싶고。 그렇게 되면 팬 분들도 이제 자신감이 생겼네 라고 말해주시려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어떤 그룹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나요。
【토미타나나카】 언젠가 크게 되고 싶어서、일본 제일의 국민적 아이돌을 지향하고 싶어요。 레슨장 근처에 도쿄돔이 있는데、도쿄돔은 엄청 큰 무대잖아요。 저도 아직 들어가 본 적조차 없는데。 멤버들이랑 이야기 한 건、2년、3년 안에 목표를 세우고、그곳에 언젠가 꼭 서겠다고。 그리고、홍백가합전도 2년 뒤쯤에 나가고! 2년 후는 조금 빠를지도 모르지만、목표는 빨리 세워두지 않으면 점점 늘어지니까。 언젠가는 꼭 이루고 싶어요! 멤버와 다 함께 CM 같은 것도 찍고 싶다고 생각해요。
그리고、팬분들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그룹이 강하지 않나 싶네요。 SNS의 코멘트를 자주 읽는데… 저는 꽤 자세하게 보고 있어요(웃음)。 모든 라이브에 다 가고 싶다고 말씀해주시는 팬 분들도 계셔서。 그런 팬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좋은 환경에 있을 수 있는 것은、당연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토미타 나나카씨(≠ME)
――토미타 나나카 씨 개인의 목표를 알려주세요。
【토미타나나카】일단은 그룹으로 유명해져서、모델이나 CM이나 혼자서도 여러 가지 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요。 원래 중학생 때 언니가 읽던 잡지를 저도 읽게 되고、그때 잡지에 나왔던 모델이 너무 빛나고 있어서。 나도 이런 세상에 들어가고 싶다 라고 생각했던 게 시작이었어요。
고향인 가고시마에서도 라이브를 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부모님이나 친구들도 가고시마에 있어서、고향의 모두에게 즐겁게 기다렸어!라고 듣고 싶어서。 도쿄는 좀처럼 가족도 친구도 올 수 없어서요。 성장한 모습을 가고시마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시하라 리노가 직접 만든 새로운 아이돌G “≠ME”「TIF 2019」에서 첫 퍼포먼스 첫 퍼포먼스
INTERVIEW/2019 2021. 4. 15.
사시하라 리노가 =LOVE에 이어 프로듀스를 맡는 아이돌 그룹 「≠ME」가 8월 4일(일)에、사시하라가 체어맨을 맡는 「TIF 2019」의 스테이지에서 첫 퍼포먼스를 피로했습니다。
야외 스테이지 SMILE GARDEN에 모인 2,000명이 넘는 관객 앞에서、전부 사시하라가 작사한=LOVE의 커버곡 4곡과、막 완성된 그룹의 이름을 붙인 첫 오리지널 곡 「≠ME」를 대담하게 피로。또、Youtube 오피셜 어카운트에서 뮤직비디오、iTunes、Apple Music에서 다운로드、구독 전송이 시작되고 있다。
<프로듀서 사시하라 리노 코멘트>
―첫 스테이지를 본 소감 부탁드립니다。
더웠죠?상상 이상의 더위라 멤버들의 컨디션이 걱정되었지만、「지금 쓰러져도 괜찮아!」라는 멤버의 굳센 정신이 전해져와서、엄청 좋은 스테이지가 되어 감동했습니다。
―퍼스트 송 『≠ME』는 어떤 느낌으로 만들어졌나요?
=LOVE는「귀여워!」라는 느낌이지만、≠ME는 모두의 이미지를 상쾌한 느낌으로 만들고 싶어서、여름같은 이미지로 했습니다。
―≠ME를 어떤 그룹으로 만들고 싶나요?
이왕 하는 것 아이돌계의 톱이 됐으면 해요。지금은 =LOVE 쪽이 데뷔도 빨랐고 당연히 인기도 많지만、언젠가 서로 돕고 격려하며 성장하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E센터 토미타 나나카 코멘트>
오디션을 마치고、모두가 레슨하던 나날들엔 스테이지 데뷔를 할 수 있는 날이 올까?라며 불안한 시기도 있었지만、오늘 이렇게、커다란 스테이지에서 좋은 스타트를 하게 되어 다행이었습니다。사시하라님으로부터 LINE으로「오늘은 엄청 더우니까、충분히 수분보충하고、오늘만큼은 많이 먹어도 살 찌지 않을거니까、밥도 확실하게 먹고、스테이지 힘내주세요。그리고、모두에게 있어 최고의 날이 되어주세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아직 실감은 잘 나지 않지만、저는 사시하라님으로부터 센터에 지명 받았기 때문에、역할을 확실하게 완수하고 싶습니다。≠ME 12인 전원이 힘을 합쳐 열심히 하고 있으니、잘 부탁드립니다!